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7월부터 하수처리장 고농도 하수유입을 원천차단 하기 위해 환경전문직 공무원을 총동원하여 24시간 무기한 순환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환점검은 금년 3월부터‘가좌․승기 하수처리구역 폐수배출업소 관리계획’과‘하수처리구역 특별환경단속반 구성․운영 계획’수립 시행으로 연초 대비 고농도 하수유입이 감소추세이다. 그러나 여전히 단속기간을 피해 불법 폐수배출행위가 지속되고 있어 24시간 상시감시체계 구축이 필요하게 됐다.
순환점검은 시청 환경국 전부서 및 8개 구청 환경전문직 공무원 168명을 투입해 가좌·승기하수처리구역 취약지역 16개 구역 311개소 폐수배출업소에 책임 할당제를 지정하여 주·야 순환점검을 실시한다.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및 무단방류 의심업체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기획단속반을 구성해 무기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순환점검에서는 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무단방류 의심 배관·장비 설치 유무, 고농도 위탁처리폐수 적정 보관·처리 여부, 질산폐수사용 및 보관상태 등을 중점점검 한다. T-N 분석시 NO3-N 추가분석으로 업종별 폐수특성을 파악하고 중점관리 대상업체 선정해 선택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이하생략).
[보도일자] 2021.7.2. 수질환경과(황윤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7월부터 하수처리장 고농도 하수유입을 원천차단 하기 위해 환경전문직 공무원을 총동원하여 24시간 무기한 순환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환점검은 금년 3월부터‘가좌․승기 하수처리구역 폐수배출업소 관리계획’과‘하수처리구역 특별환경단속반 구성․운영 계획’수립 시행으로 연초 대비 고농도 하수유입이 감소추세이다. 그러나 여전히 단속기간을 피해 불법 폐수배출행위가 지속되고 있어 24시간 상시감시체계 구축이 필요하게 됐다.
순환점검은 시청 환경국 전부서 및 8개 구청 환경전문직 공무원 168명을 투입해 가좌·승기하수처리구역 취약지역 16개 구역 311개소 폐수배출업소에 책임 할당제를 지정하여 주·야 순환점검을 실시한다.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및 무단방류 의심업체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기획단속반을 구성해 무기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순환점검에서는 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무단방류 의심 배관·장비 설치 유무, 고농도 위탁처리폐수 적정 보관·처리 여부, 질산폐수사용 및 보관상태 등을 중점점검 한다. T-N 분석시 NO3-N 추가분석으로 업종별 폐수특성을 파악하고 중점관리 대상업체 선정해 선택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이하생략).
[출처 : 인천광역시 보도자료 / 공공누리(제1유형) /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