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강원권 환경교육 연대와 협력 아이디어 공유 권역 단위 환경교육 네트워크 전국적 우수사례 선도
< 사진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제공 >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수도권-강원권 광역환경교육센터 교류·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환경교육법 제25조에 따라 광역시도지사가 지정한 광역단위 환경교육 거점기관 중 수도권 및 강원권의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서울에너지드림센터), 경기도환경교육센터(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인천광역시환경교육센터(자연의벗 인천지부), 강원1호환경교육센터(강원도자연학습원), 강원2호환경교육센터(한국DMZ평화생명동산) 등 총 5개소가 이번 워크숍을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광역환경교육센터 임직원 및 활동가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교류·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권역내 광역환경교육센터가 연대와 협력으로 환경교육 혁신모델을 추진하는 것은 수도권-강원권 광역환경교육센터 협의회 사례가 유일하다.
1일 행사에는 ‘인천 근대문화유산’ 문화해설 및 견학을 시작으로 ‘주제별 환경교육 특강’과 ‘광역환경교육센터 간 공유회’ 등이 진행됐다. 인천 근대문화유산 견학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인천 차이나타운 내 개항장거리, 제물포구락부, 자유공원 등에서 문화·역사해설을 듣고 탐방하는 시간이 됐다. 이어서 환경교육 특강은 총 2개 주제로 △김성호 생태작가의 ‘생명을 보는 마음’ 주제 강의 △지속가능발전연구소 자몽 조경준 대표의 ‘환경교육 교구재 의미 및 활용’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광역환경교육센터 공유회에서 각 광역환경교육센터 현황 및 우수사업 사례 공유를 통해 다양한 연대와 협력 아이디어를 제안받았다.
2일 행사에는 ‘교동도’의 대룡시장, 화개산 및 화개정원 등의 탐방을 통해 인천광역시의 지역 특수성이 발현하는 생태와 역사, 그리고 문화적 측면을 강화도라는 상징적 지역을 토대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성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센터장은 “2년 연속 추진된 이번 수도권-강원권 광역환경교육센터 워크숍을 통해 광역과 광역을 잇는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환경교육 공동의제 발굴 및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함으로서 권역단위 환경교육네트워크의 전국적 우수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며 이번 공동주관에 함께 한 4개 광역환경교육센터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수도권·강원권 환경교육 연대와 협력 아이디어 공유
권역 단위 환경교육 네트워크 전국적 우수사례 선도
< 사진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제공 >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수도권-강원권 광역환경교육센터 교류·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환경교육법 제25조에 따라 광역시도지사가 지정한 광역단위 환경교육 거점기관 중 수도권 및 강원권의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서울에너지드림센터), 경기도환경교육센터(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인천광역시환경교육센터(자연의벗 인천지부), 강원1호환경교육센터(강원도자연학습원), 강원2호환경교육센터(한국DMZ평화생명동산) 등 총 5개소가 이번 워크숍을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광역환경교육센터 임직원 및 활동가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교류·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권역내 광역환경교육센터가 연대와 협력으로 환경교육 혁신모델을 추진하는 것은 수도권-강원권 광역환경교육센터 협의회 사례가 유일하다.
1일 행사에는 ‘인천 근대문화유산’ 문화해설 및 견학을 시작으로 ‘주제별 환경교육 특강’과 ‘광역환경교육센터 간 공유회’ 등이 진행됐다. 인천 근대문화유산 견학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인천 차이나타운 내 개항장거리, 제물포구락부, 자유공원 등에서 문화·역사해설을 듣고 탐방하는 시간이 됐다. 이어서 환경교육 특강은 총 2개 주제로 △김성호 생태작가의 ‘생명을 보는 마음’ 주제 강의 △지속가능발전연구소 자몽 조경준 대표의 ‘환경교육 교구재 의미 및 활용’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광역환경교육센터 공유회에서 각 광역환경교육센터 현황 및 우수사업 사례 공유를 통해 다양한 연대와 협력 아이디어를 제안받았다.
2일 행사에는 ‘교동도’의 대룡시장, 화개산 및 화개정원 등의 탐방을 통해 인천광역시의 지역 특수성이 발현하는 생태와 역사, 그리고 문화적 측면을 강화도라는 상징적 지역을 토대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성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센터장은 “2년 연속 추진된 이번 수도권-강원권 광역환경교육센터 워크숍을 통해 광역과 광역을 잇는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환경교육 공동의제 발굴 및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함으로서 권역단위 환경교육네트워크의 전국적 우수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며 이번 공동주관에 함께 한 4개 광역환경교육센터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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