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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천시, 시민의견 정책으로 담는다 : 제2기 시민정책자문단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관리자 2021.06.17


[보도일자] 2021.6.16. 시민정책담당관(최재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민선7기 시정 주요정책의 자문과 여론수렴을 위해 구성한 「시민정책자문단」상반기 정기회의를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시민정책자문단」의 상반기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시의 자원순환정책 전략적 홍보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자문을 구했다.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위해 구성한 「시민정책자문단」은 추천 및 시민공모를 통해 제2기 자문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2월 25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활동 해 왔다.
 
자문단은 그동안 해양친수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인천형 숙의기반 갈등관리시스템 구축 자문 등 정책 자문활동과 시민공모를 통해 출품된「환경특별시 인천 로고」를 심사해 선정했다.
 
또 비대면 소통상황에 대응해 신설한 온라인 소통분과는 ▲코로나19 종식과 빠른 경기회복 촉진, ▲버스정류소 스마트하게 개선, ▲인천시민 추모기사 게재 등 시정에 대한 카드뉴스를 개인 모바일 소통매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했다(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