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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조사] 인천시, 한강하구 환경기초조사 결과발표, 미세플라스틱 등 오염 실태 조사해 DB 구축

D-센터 2021.03.09

 

[보도일자] 2021.3.4. 수질환경과(김윤정)

 

 

인천광역시 2020년도 ‘한강하구 환경기초조사’결과 발표, 미세플라스틱 등 환경오염 실태 조사해 DB(데이터베이스) 구축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020년도에 실시한 ‘한강하구 환경기초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인천시는 “한강 상류지역의 인구, 경제규모 증가 등으로 인한 일반오염물질,

 

특정유해성 물질에 의한 한강하구의 수생태계오염이 증가하는 실정이며, 본 조사는 한강하구의 수생태 환경 실태와 수질 상태를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관련 정책 수립의 바탕이 

 

될 자료를 모으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작년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조사사업은 미세플라스틱, 합성머스크 등 18개 항목에 대하여, 

 

총 5회에 걸쳐 한강하류 3개 지점·강화 인근 해역 3개 지점·인천연안 4개 지점 및 덕적도 1개 지점을 조사했다.

 

미세플라스틱 조사 결과, 연평균 풍부도는 한강하류 2.15±0.54개㎥, 강화인근 6.12±0.96개/㎥, 인천연안 2.11±0.6개/㎥ 및 덕적도 1.71개/㎥로 측정되어, 

 

육상의 배수구역으로부터 거리가 멀어질수록 그 풍부도는 동일하게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이하생략).

 

 

[출처 : 인천광역시 보도자료 / 공공누리(제1유형) /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