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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 생태] []어린이 환경교육프로그램
  • 교육시기2019-01-01 ~ 2019-12-31
  • 대상초등생
  • 교육인원60 명
  • 교육장소수도권매립지바이오단지 내 야생초화원 [위치보기]
  • 교육방법복합형
  • 참가비 무료
  • 교육기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전화번호032-560-9478
  • 인증사항 인증

 

프로그램 상세내용

 

제목

어린이 환경교육프로그램

주제

생태

기간

2019. 01. 01. ~ 2019. 12. 31.

교육장소

수도권매립지 바이오단지 내 야생초화원

교육시간

2시간(10:00~, 14:00~)씩 일 2회 운영

대상

초등학생(10인 이상 60명 이내)

이동 차량은 신청 단체에서 준비(서구 관내 초등학교에 한해 45인승 버스 1대 지원 가능)

내용

- 이용안내

º 환경교육프로그램은 최소 방문 7일 이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º 신청후 사전 통보없이 방문하지 않은 기관 및 당일 취소 기관에 대하여는 벌점을 부여, 3점을 초과시 신청거부 등의 불이익이 적용됩니다.

º 환경교육프로그램은 기본견학과는 별도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º 현장중심의 교육이므로 기상상황 및 내부사정에 따라 일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구분

강의내용 

 도입
(10)

- 인사 및 수도권매립지 소개하기
- 주의사항 일러주기
- 몸 풀기 체조(나무 체조)

 학습활동
(20)

 - 나비와 꽃의 어떻게 서로 도우며 사이좋게 살고 있을까?
나비는 꽃이 없으면 꿀을 먹을 수 없고, 꽃은 나비가 없으면 가루받이를 못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 나비(곤충)의 구조를 개사한 노래를 통해서 알아본다.
(열 꼬마 인디언 노래)
- 가위 바위 보로 하는 나비의 한 살이 놀이
-> 애벌레 -> 번데기 -> 나비
1. 처음에는 모두 알에서 시작한다.
2.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이기면 점점 다음 단계로 진화 하여 마지막에는 나비로 우화를 하게 된다.
3. 지면 다시 전 단계로 내려가서 알까지 내려간다.

 참여활동
(35)

 - 야생초화원에는 어떤 꽃이 피어 있을까?
국화, 토끼풀, 오이풀 등
- 나비가 꽃의 꿀을 어떻게 먹나요?
1. 야생초화원 꽃에 앉은 곤충(나비, 등에, 벌 등)의 모습을 관찰한다.
2. 나비와 같이 빨아 먹는 입을 가진 곤충들의 입(주둥이)은 어떻게 생겼는지 준비한 사진으로 알아본다.
3. 곤충들이 꿀을 먹을 때는 온 몸에 꽃가구를 묻히면서 먹는데 이런 움직임으로 꽃이 열매를 맺게 해준다.

 표현하기
(35)

 - 밧줄을 이용한 놀이
· 애벌레 되어보기
1. 눈을 감고(안대사용) 줄을 따라 이동하면서 직접 애벌레가 되어본다.
2. 눈을 뜨고 애벌레가 되어본 느낌을 말해본다.
· 꽃과 나비의 공생관계 놀이
1. 밧줄로 아이들 숫자에 맞게 꽃잎모양을 만든다.
2. 노래를 부르다가 '새가 나타났다.'고 외치면 나비는 꽃잎에 숨는다.
3. 꽃잎의 숫자를 하나씩 줄여 가면서 진행을 한다.
4. 이런 놀이를 통해 꽃이 하나씩 없어질 때마다 나비도 같이 사라진다
는 것을 깨닫게 한다.
- 나비입체카드 만들기
1. 준비한 카드 안에 나뭇잎과 꽃으로 나비무늬를 꾸민다.
2. 위에 투명시트지를 붙이고 완성품은 짚끈에 걸어서 감상한다.

 마무리
(10)

 - 선생님과 꽃과 나무를 꺾지 않기를 약속한다.
- 싱글벙글 노래를 부르며 인사하고 마무리를 한다.

연락처

032-560-9478(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문화공원처 김현정)

*신청방법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공식 홈페이지 접속(www.slc.or.kr) 고객서비스 예약/견학 환경교육프로그램 프로그램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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